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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Farming수익 농사
수익 농사(Yield Farming)는 암호화폐 자산을 DeFi 프로토콜에 예치하거나 유동성을 공급해 다양한 형태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유동성 풀 공급, 렌딩 프로토콜 예치, 스테이킹 등을 조합해 높은 APY(연간 수익률)를 추구한다.
수익 농사의 수익 원천
| 수익 유형 | 설명 |
|---|---|
| 거래 수수료 | AMM 유동성 공급 시 거래 수수료 분배 |
| 이자 수익 | 렌딩 프로토콜 예치 이자 |
| 거버넌스 토큰 | 프로토콜이 유동성 공급 인센티브로 자체 토큰 배포 |
| 이자농사 (Yield) | 이자 수익에서 발생한 토큰을 재투자 |
작동 방식 예시
주요 수익 농사 플랫폼
| 플랫폼 | 특징 |
|---|---|
| Yearn Finance | 자동화 수익 집계기, 최적 전략 자동 실행 |
| Convex Finance | Curve LP 토큰 수익 극대화 |
| Beefy Finance | 멀티체인 복리 자동화 |
| Aura Finance | Balancer 생태계 수익 집계 |
리스크
| 리스크 | 설명 |
|---|---|
| 비영구적 손실 | 유동성 공급 자산 가격 변동 |
| 스마트 컨트랙트 취약점 | 해킹으로 자산 손실 |
| 토큰 가격 하락 | 거버넌스 토큰 인플레이션 |
| Gas 비용 | 이더리움에서 잦은 전략 전환 시 |
| 러그풀 | 악의적 프로토콜 |
현실적 수익률 범위 (2025)
| 전략 | APY 범위 | 리스크 수준 |
|---|---|---|
| 스테이블코인 풀 (Aave, Curve) | 3~8% | 낮음 |
| 주요 자산 LP (ETH/USDC) | 5~15% | 중간 |
| 신규/소규모 토큰 풀 | 100%+ | 매우 높음 |
⚠️ 높은 APY = 높은 리스크. 트리플 디지트 APY는 대부분 지속 불가능하다.
Yield Aggregator (수익 최적화 도구)
자동으로 여러 프로토콜을 순회하며 최적 수익을 추구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도구.
- •Yearn Finance: 자동으로 최고 수익 전략 실행
- •Convex Finance: Curve LP 수익 최대화
- •Beefy Finance: 멀티체인 수익 자동 복리
APY vs APR
- •APR (Annual Percentage Rate): 단순 연이율
- •APY (Annual Percentage Yield): 복리 반영 연이율
- •일일 복리 시: APY = (1 + APR/365)^365 - 1
관련 개념
- •DeFi — 수익 농사가 이루어지는 생태계
- •AMM — 유동성 공급 수익의 주요 원천
- •비영구적 손실 — 수익 농사의 핵심 리스크
- •TVL — 수익 농사 프로토콜 규모 측정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