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30원대…외국인 자금 유입에 원화 강세
경제

원달러 환율 1,330원대…외국인 자금 유입에 원화 강세

원달러 환율이 1,330원대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외국인 주식 매수 자금 유입이 원화 강세를 이끌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5월 들어 1,330원대까지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급등에 따른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이 원화 강세를 이끌었다.

외환 전문가들은 당분간 1,320~1,360원 박스권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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