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비자물가 2.1% 둔화…근원물가 1.8% 안정세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로 둔화됐다. 근원물가는 1.8%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외식비는 여전히 3% 이상 올랐다.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지난달 2.4%보다 0.3%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에너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1.8% 상승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그러나 외식비는 3% 이상 상승하며 서민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1%로 둔화됐다. 근원물가는 1.8%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외식비는 여전히 3% 이상 올랐다.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지난달 2.4%보다 0.3%포인트 낮아진 수치다.
에너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1.8% 상승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그러나 외식비는 3% 이상 상승하며 서민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다.